[영화감상평] 이건 감상이 아니라 찬사입니다^^

너나잘하세요 0 306
지금 시간이...새벽 3시10분이네요......
이시간까지 모했냐면요......그 말로만 듣던 "오디션"을 봤거든요......
끼리끼리끼리~~~~
이 대사 정말 섬뜩해요.......ㅜ.ㅜ
중학교적 나이트메어를 끝으로 더이상 간담을 서늘게했던 공포물이 없었는데.........
(항상 비디오가게 가서 더 무서운건 없나요......하면서 비됴가게 아저씨 괴롭혔는데.....ㅡ.ㅡ)
뭐 제가 이제까지 본건 다 시시했어요....고작 칼로 사람 난자하거나.....피뿌려지거나.....
(제가 보기엔 우스꽝 스러운)무섭게 보이려는 변장들......정말 공포영화 매니아 였는데....
회의감이 들더라구요....그리고 그렇게 많은 영화도 나오질 않고.......
(링도 무쟈게 시시했구요.....ㅜ.ㅜ)
서두가 길었네요.......^^
하여간 시간가는줄 모르고 오디션 봤네요....웅크린 여자의 모습과.....기분나쁜 전화벨소리만으로 소름 돋게 만드는 영화네요.....어찌나 몰입했던지....전화 소리에 깜짝 놀라고 그랬네요.......^^
그리고 여느 공포영화와는 다른 좀 탄탄한 시나리오와......엽기적인 장면들......정말 맘에드는 영화네요^^
잼있는건 이 영화를 보면 마치 소설책을 읽는거 같기도 하고.......그러내여...
뭐 마지막에 보여지는....... (사람들이 많이 얘기하던 장면인데요.......)비위 약하신 분덜은 ...........ㅜ.ㅜ
고전할거 같네요........^^

끼리끼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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