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유년에 대한 기억 '개 같은 내 인생'

단비믿음 0 94


라세 할스트롬의 '개 같은 내 인생'

시골 아이들의 축구 프리킥 장면.

명장면은 아니지만 잠시 웃을 수 있는.


영화엔 수많은 웃음과 따뜻함이 묻어 있다.

주인공의 유년기가 순탄치 않지만.

행복했던 그 순간만 추억으로 남겨주려는 듯.


십년 넘게 잊고 있다가 다시 꺼내보는.

여전히 감탄하게 만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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