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곽철용 묻고 더블로 가~!

우베툰 0 110

요즘 퇴근 후 친구들과 술 한잔 할때마다 한 친구가 하는 말이 있습니다.....

대화주제에 맞지도 않게 갑자기 "내가 달거니 생활을 열다섯살때부터 했다."

그러다가 갑자기 어쩌구저쩌구 하다가 "나도 순정이있다." 블라블라..."마 그땐 나도 깡패가 되는거야!"

알고 보니 '타짜' 곽철용의 명대사를 계속 짓걸이고 있더군요ㅋㅋ어이가 참 없었습니다.

하......근데 알고 보니 요게 요즘 대새라고 하더라구요?

젊은이들 사이에서?ㅋㅋㅋ

그걸 모르고 있던 제가 참......

갑자기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저는

조선인이 되었답니다.....

타짜 곽철용님 미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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